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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생명으로 인도함 받을 모로코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로코인 아씸입니다.


저는 무슬림으로 살아가다가, 수년전 이슬람 신앙을 떠나 새로운 진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적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 친구들의 따돌림, 정신이 아픈 형, 병수발을 들어야하는 할머니 등 어렵고 힘든 일은 모두 저에게만 일어나는 듯 했습니다.


세상을 향해 쌓여가는 불만은 알라를 향했고, 결국 저는 이슬람 안에서 제 삶을 해결해줄 수 있는 그 어떤 진리도 찾지 못한채 신앙을 저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제 마음을 둘 새로운 종교를 찾으며 저는 인터넷으로 기독교에 대해 접하고 성경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마치 그 때가 하나님의 때였던듯 그 무렵 우연히 그리스도인을 만나 예수님에 대해 전해들었습니다.


예수님은 저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저는 성경을 읽을수록, 저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의 모든 고통을 짊어지신 구원자이심이 믿어지게 됐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영접했고, 그 이후 예배모임도 꾸준히 나가며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제 삶엔 병으로 아픈 가정과 현실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힘든 상황으로 인해 하나님으로 부터 점점 멀어지는 느낌마저 들지만, 주님이 주신 믿음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저를 만나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주님을 따르는 제 삶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셨도다 (시 107:13-14)


아씸 형제와 모로코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인생의 깊은 근심 가운데 헤메이던 아씸 형제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고 구주로 영접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씸 형제가 아직 현실적인 문제들과 힘든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아씸 형제가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을때 고통에서 구원하시고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셨음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어떠한 상황에도 날마다 여호와를 찾고 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기억하며 승리케 하옵소서.


형제의 가정을 올려드립니다. 모든 질병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히 나음을 입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기쁨으로 영접케 하옵소서.


주님 한분만 사랑하고 섬기는 가정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더욱 간구하는 것은 아씸 형제와 같이 진리의 갈급한 청년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일을 위해 모로코 가운데 믿음의 형제 자매들과 모든 교회들이 오직 사랑과 믿음으로 달려가게 하옵소서.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모든 민족을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 홀로 높임을 받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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