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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튀르키예, 이라크 북부 공습…앙카라 의사당 폭탄테러 '보복'


튀르키예가 국회의사당 인근 정부 청사 밀집 지역에서 벌어진 폭탄테러 시도에 대한 보복으로 이라크 북부 지역에 공습을 감행했다. 테러 배후에 쿠르드족 무장단체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튀르키예 국방부는 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쿠르드족 무장단체인 '쿠르드노동당'(PKK)의 거점 기지를 무력화하기 위해 이날 오후 9시쯤 이라크 북부 메티나, 하쿠르크, 칸딜, 가라 지역에 공습을 가해 PKK가 사용하는 시설 20개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PKK도 이번 폭탄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PKK는 쿠르드계 매체인 ANF 통신에 성명을 내고 "우리 불멸의 여단이 튀르키예 내무부를 상대로 희생 작전을 벌였다"며 "의회 개원에 맞춰 계획된 자살폭탄 공격이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9시30분쯤 튀르키예 국회의사당과 내무부 청사가 위치한 수도 앙카라 도심 아타튀르크 대로에서 용의자 2명이 차량 폭탄테러를 시도했다.


(중략)


로이터가 확보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내무부 청사 정문 앞에 차를 세워둔 용의자들이 폭발에 휩쓸리기 전 빠르게 건물을 향해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문이 열린 채 정차됐던 차량은 창문이 깨졌지만 차체는 멀쩡한 것으로 보아 폭발 위력은 크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현지 주민들은 이 지역 일대에 큰 폭발음이 울려 퍼졌고, 총격 소리가 이어졌다고 증언했다. 테러 시도 이후 긴급 구조대와 대통령 경호실이 현장에 급파됐다. 경찰과 군 당국은 현장을 통제하고 폭발물 처리 작업을 시행했다. 앙카라 검찰은 수사에 착수했다.


(후략)


출처 : 뉴스1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하게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에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내 처소가 그들 가운데에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 가운데에 있으리니 내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을 열국이 알리라 하셨다 하라 (겔37:26-28)

주님, 튀르키예가 국회의사당 인근 지역에서 벌어진 폭탄테러 시도에 대한 보복으로 이라크 북부 지역에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테러 배후에 쿠르드족 무장단체가 있고 그들의 거점을 무력화하기 위해 공습해 PKK가 사용하는 시설 20개를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님, 오랜 내전과 갈등으로 역사적인 골이 깊어져 점점 더 서로를 미워하고 보복하는 튀르키예와 쿠르드 민족에 주님의 화평의 언약을 세워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만 이들의 왕되시며 하나님이 되십니다. 주님의 언약 아래 하나님의 백성 된 튀르키예와 쿠르드 민족의 아픔을 씻어주옵소서.


더이상 서로 죽이고 보복하는 사단의 거짓에 속아넘어가지 않도록 이 땅에 더 많은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미움과 다툼이 가득한 이 땅을 십자가의 사랑으로 거룩하게 하시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여호와를 나타내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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