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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예멘 후티군, 타이즈주 포격, 어린이 포함 3명 피살 15명 부상


민간마을 주거지 무제한포격..여성· 어린이 사상자 많아


예멘의 남서부 타이즈 주에서 26일(현지시간) 후티 반군이 포격을 가해 어린이 2명을 포함한 3명의 예멘 민간인이 목숨을 잃었다고 예멘 정부의 한 소식통이 신화통신에게 말했다.


지방관리인 이 소식통은 "후티군이 타이즈 주 서쪽에 있는 구샤 마을을 타깃으로 마구잡이 포격을 해서 어린이들을 포함한 3명이 사망했다"고 익명을 전제로 이야기 했다. 그는 현장에서 다른 15명도 부상을 당했으며 주로 여성과 어린이들이 다쳤다고 말했다. 수도 사나를 포함한 북부를 점령하고 있는 후티 그룹은 이 사건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


타이즈 주는 오래 전부터 예멘 정부에 충성하는 군부대들과 후티 반군들의 전쟁터가 되어왔다. 이번 타이즈 포격 이전에도 예멘 정부군과 후티 반군은 장기적 내전으로 초토화된 예멘의 전국 각지에서 수시로 전투를 벌였다.


(중략)


예멘 내전은 2014년 후티족 반군이 국제적으로 인정된 예멘 정부에 반기를 들고 북부 지역을 점령하면서 시작되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아랍 연합군이 2015년 예멘 정부를 지원하며 내전에 개입한 이후로 전투가 끝나지 않고 있다.


출처 : 뉴시스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주를 아는 자들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 베푸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주의 공의를 베푸소서 (시 36:9-10)

예멘의 남서부 타이즈 주에서 26일 후티 반군이 포격을 가해 어린이 2명을 포함한 3명의 예멘 민간인이 목숨을 잃고 15명이 부상했습니다.


2014년 시작된 내전이 지금까지 지속되며 대부분의 국민이 인도주의적 위기에 빠져있는 예멘은 정말 많은 기도와 도움이 필요한 땅입니다.


세상의 모든 소망이 끊어진 예멘의 유일한 소망은 오직 예슈아 뿐입니다. 이들이 고통 속에서 붙들 유일한 분이 예슈아이십니다.


어둠이 가득한 이때, 오히려 더 뚜렷하게 빛나시는 한 줄기 빛 예슈아를 바라보는 은혜가 예멘 땅 가득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예수님이 구원자시라는 것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너무도 오랜 시간 거짓에 둘러싸여 멸망으로만 갔던 불쌍한 영혼들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습니다. 오직 주의 빛 안에서만 예멘이 빛을 볼 것입니다. 예멘에서 주를 아는 자들이 셀 수도 없이 일어나 주가 베푸시는 인자하심 가운데 정직한 마음으로 주의 공의 가운데 거하는 예멘이 되게 하옵소서.


예멘이 오직 주님만을 찬송하며 예루살렘까지 주의 찬송을 전파하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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