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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시리아 동부 미군기지 로켓 공격당해 미군들 사망"


시리아 내 미군기지가 로켓 공격을 받아 미군들이 사망했다고 러시아 관영 스푸트니크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레바논 뉴스채널 '알 마야딘'을 인용해 보도했다.


알 마야딘은 시리아 동부 알 오마르 유전에 있는 코노코 미군기지가 로켓 15발을 맞았다며 이 같은 미국인 사망 정황을 보도했다.


미국이 외부 세력의 공격에 자국인이 숨지는 사례를 중대사안으로 보고 그간 강경하게 맞대응해온 만큼 현사태가 사실이라면 파장이 주목된다.


현재로서는 공격의 정확한 주체가 누구인지 전해지지 않았다.


다만 미국 국방부는 전날 성명에서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이란 연계 세력들이 이용하고 있는 시리아 동부 기지에 대해 정밀 공습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이번 공습이 이라크와 시리아에 있는 미군에 대한 지속적인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며, 구체적으로는 아부 카말과 마야딘 도시 인근의 훈련 시설과 은신처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격퇴전을 위해 이라크, 시리아에 병력을 파병한 바 있다.


IS 격퇴전은 사실상 마무리됐으나 미국은 지금도 잔당 소탕과 현지 동맹세력 지원을 명분으로 소수 병력의 주둔을 지속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전쟁이 지난달 7일 발발한 뒤 시리아, 이라크에 있는 친이란 무장세력의 미군기지 공격이 빈발해졌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눅2:30-32)

모든 민족의 구원의 빛이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주님, 이 시간 시리아 민족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시리아 내 미군들이 정체 모를 로켓의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삭과 이스마엘의 갈등으로 인한 분노가 이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넘어 주변 아랍 국가와 미국까지 퍼지고 있습니다. 주여, 이 세대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서로를 미워하며 목숨을 빼앗게 하는 모든 사단의 거짓과 악독을 꾸짖어 주옵소서. 전쟁과 다툼이 속히 종식되고, 더 이상의 분쟁은 끊어지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구원의 빛이 모든 민족 가운데 비치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내전으로 인하여 고통이 끊이지 않는 시리아 땅 가운데 빛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끝없이 퍼져가는 전쟁의 참혹함과 고통보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원의 소식이 더 빠르게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시리아 민족의 눈을 들어 구원의 역사를 보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어둠과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그 영원한 빛으로 시리아 민족을 비추사, 시리아의 상처받고 고통하는 모든 영혼들이 예비하신 구원의 은혜를 누리며 기쁨으로 영생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민족을 구원 하사, 승리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이 시리아와 모든 민족 가운데 높이 찬송 받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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