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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마지막 전쟁의 날에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할 튀르키예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튀르키예에 사는 제이넵입니다.


저는 그리스도인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나가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서 오랫동안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직장을 옮겨 고향으로 돌아오면서 다시 예배에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예배를 드리고 메시지를 들었는데, 그 날따라 제가 어릴 적 귀신이 들려 힘들었던 시간들이 떠올라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예배가 끝나고, 서로 기도제목을 나누는 시간에 나를 괴롭히는 이 악한 것들로부터 자유케 되고 싶다고 나누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제 나눔을 들은 친구들은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해 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제 안에 있던 더러운 죄와 귀신들이 제 몸에서 나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너무나도 원했던 자유가 드디어 찾아왔다는 마음에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터져 나왔고, 저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며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이 자유가 너무 귀하고, 이 자유를 영원히 누리고 싶습니다. 다시는 전과 같이 살게 되지 않도록 저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세요.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110:3)

사랑이 많으신 주님, 제이넵 자매가 예수님의 이름에 의지하여 함께 기도할 때, 자매 안에 있던 모든 어둠과 악한 영들을 내어쫓아 주시고 참 자유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진실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케 하고 참된 자유를 주실 수 있는 이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자매가 그 전과 같이 악한 영들과의 사귐과 더러운 죄악의 사슬을 끊어내게 하시옵고 거룩과 성결을 사모하며 주님의 성전이자 제자 된 삶을 살게 하여주옵소서.


나아가 자매가 이 땅의 죄악으로 고통하는 영혼들에게 간증의 통로가 되게 하셔서 혼란하고 악한 시대 가운데 많은 자들을 옳은 데로 돌이키는 빛과 같은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마지막 시대, 튀르키예에 거룩한 옷을 입고 마지막 영적 전쟁을 수행하며 헌신하는 주의 제자들이 일어날 때, 온 지면을 덮는 새벽이슬과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아오는 거룩한 부흥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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