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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10

최종 수정일: 10월 29일


1) 계속되는 전쟁과 갈등

이스라엘 군대가 예비군까지 동원하여 가자지구 접경지역에 수십만 병력이 집결해 있습니다. 지상전 시작 전이지만, 곳곳에 배치되어 작전 수행을 하는 등, 마치 전쟁이 시작된 것 같은 상황 속에 처해 있습니다. 수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가족들과 친구들이 군인으로 동원되어 전선에 나가 있습니다.이들 중에도 예수님을 믿는 형제, 자매들이 있습니다.

하마스 또한 서안지구와 아랍국가들에게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거리로 나와서 대규모 행진을 할 것을 선동하는 글과 이미지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마스 지도자는 방송을 통해서 전 세계를 향해 호소하고 있습니다.


2) 팔레스타인_ 한 도시

전쟁이 시작되면서 한 도시에서 청년들이 연대하기를 외치며 일어나고 있습니다. 매일 이스라엘 군인들은 이 도시를 찾아와서 하마스에 힘을 보태거나 시위 선동, 싸움을 촉구하는 관련자들을 찾아서 체포하고 있고, 무력충돌도 있어 많은 청년들이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전쟁이 시작된 후, 이 민족의 상황을 보며 슬퍼하고 분노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현실의 벽 앞에 마주하고 있습니다. 전쟁 중에도 직장을 가고, 가게를 열어 일상을 살아내야 합니다. 이전과 달라진 상황에 앞으로 이 전쟁이 얼마나 길어질지,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가운데도 이 도시의 한 자매는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소서! 하나님의 나라는 미움도 슬픔도 전쟁도 아픔도 없습니다.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모든 사단의 일을 파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


[기도제목]

1. 전쟁 가운데도 이스라엘 민족이 예슈아를 받아들이고 영접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주님께서 남겨놓으신 이들을 통해 구원자 예슈아가 증거되는 역사를 주시옵소서.


2. 팔레스타인 민족이 이슬람의 한계와 거짓을 깨닫고 돌이키는 은혜를 주옵소서. 특히 가자지구에 더 이상 무고한 민간인들이 죽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옵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마지막 때임을 밝히 알려주셔서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서게 하옵소서.


3. 팔레스타인의 위 도시가 이제는 하늘의 것을 찾고 구하며 달려가게 하소서! 사마리아의 여인이 주님을 만났던 것처럼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을 예배하며, 아버지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그 때에 나는 그의 입에서 바알 신들의 이름을 모두 없애고, 바알 신들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다시는 없도록 하겠다 (호 2:17)

아멘 주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운데 주님보다 높아졌던 모든 세상의 것들을 대적하며 나아갑니다. 이 민족을 속이며 사망으로 몰던 모든 세상의 우상들이 거짓 바알신과 같이 다 폐하여지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들을 죄악과 사망에 매여있게 하는 모든 거짓 사상들, 종교들 이제는 주님 앞에 다 내려놓게 하여주시옵소서.


이제는 이 땅 가운데 회개의 역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거짓된 세상의 우상들을 섬기며 서로를 죽음으로 몰던 모든 죄악들을 회개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슈아의 이름앞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특별히 정말 현지자매의 고백과 같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모든 사단의 일을 파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민족도 다른 어떠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소망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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