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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기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1

최종 수정일: 10월 21일


1) 가자지구 병원 폭발 & 반미/반이스라엘 운동 확산

한국 시간 18일 새벽, 가자지구 북부의 한 민간병원에 발생한 대규모 폭격으로 피난민을 비롯한 민간인 500여명이 숨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하마스와 이스라엘은 폭격의 배후로 서로를 지목하며 책임 공방을 벌이기 시작했고, 이는 이스라엘과 미국, 팔레스타인과 전 아랍권의 갈등이 더욱 심화되는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현재 전 아랍 및 이슬람권 나라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치는 반미, 반이스라엘 시위가 확산되고 있으며, 요르단에서는 수천명의 시위대가 이스라엘 대사관을 습격하려 하는 등 중동 전역에서 과격한 움직임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이란 외교장관은 이스라엘에 맞서 싸우기 위한 전 세계 인류의 연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2) 팔레스타인 내부 충돌

가자지구 폭발 이후, 팔레스타인 내 서안지구의 곳곳에서도 자치 정부에 대한 분노가 터져나왔습니다. 팔레스타인 보안군은 이 사태를 최루탄과 수류탄으로 무력 진압하며 팔레스타인 내부 충돌과 갈등 또한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3) 지상전 가능성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끝을 알 수 없는 상황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약 36만명의 예비군을 소집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향한 지상전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무슬림들의 분노가 주변 이슬람권 국가들로 번져가며, 이스라엘 대 팔레스타인으로 시작했던 전선의 구도가 이스라엘 대 중동 아랍의 양상으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현재, 2006년 이후 최대 중동 전쟁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4) 두 국가 해법

바이든이 현 상황의 중재를 위해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이스라엘을 향한 확고한 연대를 표명했지만, 결국 두 국가가 평화 속에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두 국가 해법’ 뿐이라 얘기했습니다.


'두 국가 해법'은 팔레스타인을 별개의 독립된 국가로 인정함으로 인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갈등을 무마하고, 평화적 공존을 모색하자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루어진 평화는 결코 참된 평화가 아니며, 영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 또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어떤 정치적 방법으로도 이루어질 수 없는 영원한 평화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서만 완성 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왕의 통치가 임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영원한 평화 샬롬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5) 기도하는 세계교회

전시의 상황은 점점 심각해져 가지만, 지금 이 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위해 기도하는 동역자들이 열방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많은 민족의 청년들이 두 민족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마음과 합하여, 함께 통곡하고 애통하는 모든 이들의 간구를 통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반드시 여호와의 백성, 그의 권속으로 돌이키실 줄 믿습니다.


[기도제목]

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슬람권의 갈등을 부추기는 모든 거짓과 사상이 끊어지게 하옵소서.


2. 어려운 상황 속에 피어난 기도의 불길이 꺼지지 않게 하시고, 인고하며 탄식하는 세계교회 기도 운동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3. 영적 전쟁이 심하여지고 있는 이 때 하나님께서 영원한 승리를 선포하여 주시고, 이 싸움을 싸워나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위에 마침내 십자가 영원한 샬롬이 임하여 대제사장의 권세를 회복하게 하옵소서.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110:3)

주님, 보복에 보복을 더하는 전쟁이 속히 그치게하여 주옵소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청년들이 어둠의 일을 향하여 헌신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헌신하는 청년들이 되게 하여주시길 간구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옷을 입은 자들로 말미암아 확산되려는 이 분쟁이 멈춰지고, 예슈아의 이름으로 말미암는 진정한 평화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에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그렇게 주님의 승리의 영광이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민족을 모두 덮을 때까지, 세계교회도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며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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